사람들은 과연 행복에 관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

 

과연??

 

나는 오늘 밤 생각이 많아졌다.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행복을 추구한다. 하지만 그 행복이 돈과 많이 결부되어 , 행복이 돈이라는 결론으로 정작 자신이 행복한가 에대한 것은 잊고 산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 무엇을 봤을때 짜릿한지 , 무엇을 경험했을 때 좋은지 , 무엇을 경험했을때 혐오하는지,

 

자기자신에게 분석할 겨를도 없이 돈과 함꼐 미래를 향해 질주한다.

 

나는 어느순간 사람들이 이렇게 돈과 자신이 먹고 사는것으로만 , 집중을 하다보니 자신의 행복은 그렇게 잊고 산다.

 

sbs 프로그램'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비트코인을 다룬 이야기가 나왔다.

 

비트코인에 미친사람들, 두시간만에 30억을버는세상,,

 

 

반면 한달만에 7000 만원을 잃는 사람도 있다.

이렇게 비트코인에 투자한 사람들은

하루에도 롤러코스터처럼 돈의가격이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는것을 지켜봐야한다.

 

하지만, 이렇게 버는것이 과연 행복과 연결 되어것인가 분명 행복하기 위해 선택한 행동들이 과연 이사람들의 삶은 행복한 것일까? .

 

이렇게 힘들게 안정적이지 못한 멘탈과 , 가족과 자신의 삶은 모두 뒤로 한채 , 이 비트코인에만 모든 신경이 쏟아져 있는 그들의 삶이 과연 행복한 삶인가에 대해서

진정성있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물론 함부로 비판해서는 안된다. 각자의 삶이 있고, 각자가 살아가는 방식이 있다.

 

하지만, 이것이 투기라는 것이 위험한 함정이라는 것이다. 불안한삶이 과연 인간의 행복으로 이어질 것인가 ,

 

 

 

 

도박에 의하여 행복을 붙잡으려고 하는 것은 신의 법칙을 무시하는 일이다.
- 아우렐리우스

 

 

오늘의 명언과 함께 여러분도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보길 바란다.

 

자신의 행복은 진짜 무엇인지 , 자신이 행복하려고 하는 행동이 잘못된 길로 향하고 있는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볼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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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트라떼입니다.

 

요즘 너무 추운날씨 때문에 나가기도 너무 싫은데요

 

그래서 집에 있다보니 , 집에서 청소를 하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다이소에서 물티슈를 구매 했는데요 ~

 

물걸레청소포물티슈를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그외에 마이비데 물티슈도 구매 했는데요

 

그 후기 지금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가격은 1000원에 20매입 입니다.

 

 

습식물걸레 청소포는 일단 보통 물티슈에 비해서 굉장히 두꺼워서 기본 물티슈보다는 오래 사용하기 좋아요

 

그리고 또하나의 장점 두껍다는 겁니다 !!!

 

 

만약 보통 물티슈들은 10 초면 물이 다 날아가 버리는데  이건

 

 

완전 오래 물을 머금고 있습니다.

 

다만 먼지가 많이 붙어서 그전에 버리긴 하더라구요 ~ 청소하시는 주부님들은

 

 

이 다이소에서 물걸레 청소포를 이용해 보세요

 

 

 

그리고 마이비데 !!가격은 2000원인데요

 

 

2000원에 46매입이서 사게 되었습니다. 화장실 갈때마다 마무리가 사실 너무 꺠끗하지 않은 것같아서,, ㅋㅋㅋ

 

 

사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용했을 떄는 너무너무 좋습니다  한결더 상쾌 하구요

 

이용하기 좋습니다 !!

 

다이소 가셔서 같이 구매 하셔도 좋을 것같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제품과 더 좋은 글로 찾아 뵙겠습니다

 

그럼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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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트라떼입니다. ~

 

어느덧 2018년 새해가 시작이 되었는데요 다들 계획은 잘 새우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저도 아무생각없이 방콕을 하다가 듣게 된 좋은 소리를 발견했습니다 !

 

바로 여러분도 알고 계시겠지만 박효신의 겨울소리

 

박효신의 겨울소리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제가 더욱 놀랐던 이유는

 

이곡은 박효신이 작사 작곡에 참여 했다는 것입니다 !!

 

실력있는 작곡, 작사 실력으로 더욱더 놀랬습니다 ~

 

 

 

 

 

 

제가 박효신을 다시한번 보게되었고,, 너무나도 존경하게 되고 존중하게 되는 아티스

 

트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 도입부는 종소리를 시작하게 되며 새해를 알리는듯 한 음악표현을 한것같았습니다.

 

저의 뇌를 깨우쳐주는 듯한 소리이기도 하였는데요

 

 

 

 

정말 제가 너무나도 소름이 돋았던 것은 뒤에 합창단이 나타나서 한껏 음악을 웅장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입니다.

 

 

이 노래는 성당에서 들을 법한 음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뒤에 합창단이 나올때는 베토벤의 합창협주곡을 떠오르게 했습니다.

 

이때 저는 느꼈습니다. 박효신이 이 노래를 인스턴트의 음악으로만 만든것이 아니고,

 

모든 인간을 위해 감동을 줄수 있는 노래를 만들었단느 것을요

 

 

사실 가요계는 인스턴트 음악으로 물들어져 짧은 기간에만 돈을 버는 수단으로 만들기도 하는데요

 

박효신의 이번 겨울노래는 계속 끊임 없이 , 장기적으로 모든 사람이 좋아할 수 있게

 

만든 노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가수가 진정한 가수이고,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아티스트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박효신씨의 음악의 길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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